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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하나님의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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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교회 작성일16-04-28 00:0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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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께서 가장 싫어하신 것중에 한가지는 허상이다 

관습으로 포장된 그리스도의 병사인가? 

우리의 삶을 보면 위장된 면이 많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헌재에서 위헌이라고 판단 되면 아무것도 아니듯이 

그리스도께서 '위헌 신앙' 이라고 판결이 나면 우리의 오래된 관습은  

아무것도 아닌(무효)것이 된다. 

참 신앙은 성경과 생명에 근거를 두어야하며  

교회는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을 소유한 자들의 공동체이어야 한다. 

예수생명의 조건은 반드시 살아서 역사해야 한다. 

우리가슴에 담은 신앙과 우리가 몸담고 있는 교회가 

오랜관습이나 전통적인 의식으로 

치장할 것이 아니라 펄펄끓는 생명과 역동적인 

성령의 능력으로충칸해야 한다는 것이다. 

 

생명의 힘이란 실로 위대하고 신기하다. 

하수구 속에 작은 생명의 씨앗아 날아와서 

싹이 뜨는 것을 보았는가? 

 집채만 한 바우ㅚ 밑에 눌려서도 ㄱ생명의 싹을 틔워 

거침없이 자란 나무를 보적이 있는가? 

눈보라가 휘몰아치고 찬 서리가 내리는 겨울

산꼭대기에서 소나무가 상록수가 되어 올곧게

그리고 싱싱하게 살아 숨쉬는 것을 보았는가?

이것이  저 대제국 로마도 어찌할 수없었던 초대교회 

성도들의 기독교적 야성이며 끈질긴 생명력이었다. 

주님이 우리에게 그토록 몸버려 피흘려 주셨던 것은 관습이나 전통이 아니었다. 

그것은 우리에게 풍성한 생명을 주시기 위함이었다. 

예수생명을 풍성하게 소유하면 

세상도 우리를 감당하지 못하며 허리가 

꺽이고 형벌같은 고난들이 겹겹이 에워 산다고해도 

우리의 신앙을 항상 반듯하게 하고 싱싱하게 유지 할 수있다. 

생명을 소유한 믿음은 '얼마나 넘어지느냐'가' 아니라 '

얼마나 빠르게 일어나느냐'로 결정되는것이다.

 

계란중에는 무정란과 유정란이 있다. 

무정란이라 어미 닭이 아무리 오랫동안 품어도  

병아리가 부화되지 아니한다. 

그러나 유정란은 어미 닭이 22일만 품고 있으면병아리가 태어난다. 

성도들도 무정란이 있고 뉴정란 성도가있다. 

유정란 같은 성도들은 얘수로 인하여 고난이 닥치고  

손해가나고 풍랑이 일어나면 그냥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더욱 주님 품으로 파고들어 마침내 생명을 출산하게된다. 

그러나 무정란 같은 성도는 고난이오고 자신에게 손해가 오면도망가거나 슬쩍 사라진다. 

 

 

병아리가 태어나는것은 생명력과 연관이 있는것이다. 

성도의 신앙과 계급과 경력은 그리 문제가 되 않는다. 

아무리 교회를 오래 다였어도 어떠한 작품도 생산하지 못하는 무정란 같은 성도가 있고 교회에 다닌지 불과 22일 만되어도 믿음의 작품을 

잉태하고 출산하는 유정란 같은 성도가 있게 마련이다. 

생명의 신비란 참으로 신기하다. 

더러운 곳에서도 자라고 위험한 곳에서도 버티고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선의 꽃을 피운다. 

이 시대에 중요한 성도는  

예수생명을 충만히 소유한 천국의 전사이다. 

 

현대전에서는 지상의 톡수부대에 승패가 달려있다. 

마찬가지로 마귀와의 전투에서 나약한 병사가 아니라 

깨어있고 권능있는 전사가 필요하다. 

영적전사(=특수정예부대)의 숫자가 

전쟁의 결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전사는 예수생명을 소유한 사람이어야한다. 

전사란 어떤 상황가운데서도 죽을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 

손해볼 각오도 되어있어야한다. 

우리의 대장이신 예수를 위해  

내 기득권도 포기 할 수있어야한다. 

나의 생활에 얽매이거나 과거를 뒤돌아 보아서도 안되며 혈연관계에 묶여도 안 된다. 

언제든지 우리 대장이신 예수께서ㅜ 부르시면 출동 할 수있어야한다. 

나 자신은 한알의 밀알이 되고어 썻고 그곳에 주님만이 사셔야 한다. 

 

아랍권에서는 '지하드'라는 조직이 있다. 

소위 자살 특공대이다. 

일라를 위하여 성전을 위하여 

어제든지 죽을 각오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다. 

지하드에 선발되는 경쟁률이50:1이다 

그런대 더욱 노라운것은 지하드선발에서  

탈락한 사람은 고향으로 돌아가면서 엉엉울고 간다고한다. 

선발되못한 아쉬움에서일 것이다. 

만일 오늘날 우리나라 성도들 가운데서

주와 복음 전파를 위해 지핟(?)(를 선발한다면

몇대 일일 까? 혹시 미발 되지는 않을까?

오늘날 성도들이 세상을 향해 영향력이 업는 이유는

죽으려고 예수를 믿지 안ㄶ고 살려고 믿기 때문이다.

버리려고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라소유하려고 믿고 섬기려고 믿는 것이 아니라

섬김 받으려고 믿고 ,베풀려고 믿는것이 아니라얻으려고 믿ㄱ고

포기하려고 믿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이 차지 하려고 믿기 때문이다.

 

우린 이제 예수 때문에 손해를 본 것이 필요하다.

예수 때문에 고난당하는 흔적이 필요하다,

또 예수 때문에 억울한 일을 당하고 인내한 흔적이 필요하다.

예수 때문에 버림 받고 핍박받은 경험이 필요하다.

죽은 큰 통나무는 흐르는 물에도 떠내려 가지만 살아있는 송사리는 엄청난 폭포를 거슬러 올라간다,

나는 지금 관습신앙으로 위장한 나약하고 비겁한 병사인가?아님 예수 생명으로 무장된 그리스되 전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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